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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지] 9. 기역도 체험담 BEST시리즈 - 철주선생님
이름 타오월드 등록일 2017.10.25
조회수 4281

 

기역도 체험담 BEST시리즈 - 철주선생님


 

남성 운동의 최강자, 기역도로 강한 남성으로 거듭나다!

그들이 생생하게 들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여기 소개한 체험담들은 기역도 수련자들이 직접 작성한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원문은 taoworld.kr 혹은 taolove.kr 사이트에서 생생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5kg을 들고 비사정이 가능해졌습니다.
- 철주선생(기역도 사용자/2013.01.07.~2014.01.02.)
 

▶체험담 원문 바로가기 

 

 

 

기역도 수련 1주일째 - 발기력이 확연히 좋아지는 것을 느끼다 (2013.01.07.)
40대 후반쯤 갑자기 찾아온 발기력 저하에 다른 심적 고통을 해소하기 위하여 우연히 알게 된 타오러브에 가입하게 되었다.

사용설명서에서 가르쳐준 대로 일주일간을 사용해본 결과 예전보다 발기력이 확연히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또한 부부관계시 사정하는 데 다소의 시간이 연장되어 상당히 효과있음을 알게 되었다.

처음 구입할 때는 정말로 효과가 있을까하고 의심하였으나 지금은 잘 구입하였다고 생각된다.

 



기역도 수련 3주일째 - 기역도시 고환과 음경에 걸리는 느낌을 관조하기  (2013.01.24.)
사실, 꾸준히는 아니지만 요가와 선도수련을 해왔다. 항상 100일 축기에서 실패했지만, 어떻게 임독맥은 뚫고 계속 탁기가 방귀로 방출되고 있다. 요가를 40분 정도 하면서 마지막에 시체자세와 연꽃자세(가부좌)를 한다. 그때 그냥 기가 흐르는 것을 관조하다가 임독맥으로 흐르도록 의념을 처음에 살짝 걸어주고는 수식관으로 예비를 하고 '이뭐꼬' 화두를 든다.

 
요즘은 다시 100일 축기 중인데 지금부터 되도록 꾸준히 기역도 수련을 병행하면서 몸에서 일어난 변화들을 서술할 생각이다.

첫날에 기역도를 하면서는 불알에 걸리는 압력이 정말 못 견디게 생소하고 아팠다.

둘째 날에 기역도를 하면서 고환에서 느끼는 아픔이 줄지는 않았지만 대충 익숙해졌다. 그리고 고환 말고 성기에 달면서 했더니 좀 길어진 것 같다.

셋째 날, 둘째 날에 달았던 무게가 좀 아파서 중간 무게의 추를 하나 빼고 들었다.

이상하게 어제에 비해서 별로 아프지 않다. 역시 단계 훈련을 해야 하는 듯하다. 아무래도 한 4일에 250g 정도가 적당할 듯하다.


무게보다 기역도를 하면서 고환과 음경에 걸리는 느낌을 관조해야 할 듯하다. 끈의 조임과 더불어 무게추가 아래로 처지면서 음경과 고환을 압박하는데 이러한 압박을 통해서 기가 내부, 위로 가게하려는 것 같은데...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기가 별로 없어서 그런지 잘 모르겠다. 다만 감각은 상당히 재미있다.

쿨드로, 빅드로는 책을 안 봐서 모르겠는데 그냥 엉덩이를 앞으로 흔들 때 흡기와 함께 항문을 조이면서 위로 기를 끌어 들이는 의념을 걸고 그 기가 온몸으로 퍼진다고 상상한다.
역시 진기가 부족하니 의념을 걸어도 기감이 적은 것 같다.

 


 

기역도 수련 4주일째 - 회음은 뜨거운데 미려가 차갑도다 (2013.01.29.)
옛날에 처음 단전호흡을 할 때, 단전에 어느 정도 기가 모였다고 느꼈을 때 기가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단전에서 꼬리뼈로 내려가더니 미려와 등뼈를 달구기 시작했었다. 아마도 그것이 독맥을 뚫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때 미려가 대단히 차가웠다.

하다가 안하다가 해서 요즘은 그냥 기감 정도만 느끼는 정도이다. 그런데 기역도를 하면서 숨을 들이쉬면서 pc근육에 힘을 주는 것을 반복하니 회음에서 열감이 느껴졌다. 그런데 회음에서 열감을 느끼니 요 근래에는 느끼지 못했던 미려의 한기가 다시 느껴졌다. 아마도 양기가 회복하면서 미려의 음기가 다시 느껴지는 것 같다.

고환, 음경 기역도 모두 3kg씩 100회 1세트 총 3세트 하고 있다. 별것 아닌 거 같은데 이거 하고나면 몸에서 땀이 난다. 처음에는 허리를 흔들었는데 허리를 흔들면 pc근육을 조이는 것이 잘 되지 않아 그냥 가만히 다리를 벌리고 서있으면서 음경의 덜렁거림을 지켜본다. 그리고 앞으로 기역도가 정점까지 올라왔다고 느낄 때 pc근육에 힘을 주면서 흡하고 숨을 들이쉬면서 멈춘다.

이때 치골 아래에 있는 성근육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 느낌이 마치 치골 밑과 골반안에서 기역도까지 성기가 확대된 그런 느낌이다.
무게를 올리면 치골 아래의 묵직한 근육의 느낌이 항상 들고, 이를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을 것 같다.

진기의 조절은 이러한 게 익숙해지면 그냥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듯하다. 사정의 감각이 들면 순간적으로 강하게 들이마시면서 pc근육에 힘을 주면서 진기가 위로 솟구치면서 몸 전체로 퍼지는 의념을 연습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기역도 수련 10개월째 - 15kg을 들고 비사정이 가능해졌습니다 (2013.10.28.)
주로 9kg을 들고 틈틈이 15kg을 드는 남자입니다. 사정감이 들 때 목과 엉덩이와 발바닥에 힘을 주면서 pc근육에 힘을 줘서 비사정을 할 수 있습니다.
대충 5~6kg이 넘어가면 근육으로 정액이 분출되는 것을 막고 다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기역도를 하면 확실히 예전에는 풀스퍼트로 음경을 자극하면 1분을 버티지 못하던 게 이제는 거의 20분에 달합니다. 그리고 되도록 사정을 하지 않으면서 계속 축기를 하면 미려와 골반에 있는 음기가 따뜻해지고, 기역도는 이를 순환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기역도 수련 1년째 – 20kg 성공! (2014.01.02.)
20kg으로 5분 200번 정도 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성기만 하면 6kg 정도가 가능하군요. 신기한 게 보통 무거운 무게로 연공하면 고환과 함께 배안의 내장이 끌려 내려가면서 고환이 터질 것 같이 아픕니다. 그런데 꾸준히 연습하니 뱃속이 든든한 느낌과 함께 그냥 자연스럽게 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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