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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타오러브] 77세 정력남의 죽이는 비법 3가지 - (2)
이름 타오월드 등록일 2020.05.14
조회수 172

 

77세 정력남의 죽이는 비법 3가지 - (2)

나만의 조루탈출? 비사정 비법?


   

 


 

 

77세 정력남

 

 

저는 저만의 전립선 건강법이 있습니다. 지인에게 전해 들은 방법인데요. 마늘에 이쑤시개를 찔러 구멍낸 뒤, 항문에 집어 넣습니다. 잘 들어가도록 바셀린을 바르면 더 좋고요. 나중에 변 볼 때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하죠.

그 덕분인지, 전립선은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Q. 그런 방법이 있군요. 조루탈출을 위한 이야기가 있다면서요?

    

남성들이 왜 조루가 올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이 조급한 거겠죠. 성욕이 왕성한 남자치고 조루가 별로 없죠.

 

조루를 겪는 분들 대부분은 여자를 만나 발기가 빨리 사그러들 때 마음의 상처를 받아요. 그러다보니 발기가 되면 빨리 일을 끝내려는 마음이 들지요. 조급한 마음이 조루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조루 방지를 위해선 여자를 만날 때 삽입만을 목적으로 두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여자를 만지고 놀겠다는 마음이 필요해요. 성교가 아니라 유희라고 생각하는 게 좋아요. 그러면 발기에 신경쓰지 않고 여유롭게 할 수 있으니까요. 자신감 회복이 중요하죠.

    

    

Q. 비사정 수련에 대해서도 한 말씀 해주신다면요?

    

저는 어려서부터 정력이 강했습니다. 전부터 중요한 일이 있으면 성교를 한 뒤에야 나머지 일처리를 할 수 있었는데요. 어느날 박사님 책 중에 사정을 9번 참으면 신선이 된다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후로 더더욱 사정을 참았습니다. 사정을 참으면 얼마든지 여러 번 (성교를) 할 수 있더라고요.(사정하면 여자에게 굴복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그런데 사정을 안 하니까 아내에게 오해를 받은 적도 있었어요.

어디에 써 먹으려고 그러느냐?” 소리를 들었는데, 설득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죠.

    

하지만 비사정은 정말이지 매력적입니다. 남자가 사정을 하지 않고 여자를 만족시키면, 상대방도 깔끔해서 더 좋아합니다.

    

제가 비사정을 하면서 신기하다고 느꼈던 건, 사정을 하면 남자의 기력이 소진되지만, 여자의 기도 소진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사정 없이) 마무리만 잘 해주면 에너지가 쌓이죠.

    

    

Q. 맞습니다. 여자도 남자처럼 절정 상태에서 터뜨리기 때문에 에너지가 소진됩니다. 따라서 에너지가 충전된 상태에서만 마무리하면 에너지와 욕구를 모두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남자들은 정말 비사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박사님 책에서 비사정을 하면 흥분이 다음 날까지 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다음 날까지 몸속에 에너지가 남아있음을 느꼈어요.

    

제 별명이 수도꼭지인데요. 틀고 싶으면 틀고, 잠그고 싶으면 잠글 수 있거든요. 자유자재로 조절 가능한 게 중요하다고 봐요. 결국 상대방이 만족해야 나도 만족하는 것이니까요.

    

    

Q. 그럼 몇 번 섹스할 때 한 번 사정하나요?

    

너무 안 하면 안 좋을 것 같아서, 전에는 세 번에 한 번 정도 했어요. 하지만 타오월드를 알게 되고선 거의 안 합니다.

    

70세가 되면, 한 달에 한 번 이상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75세 이후엔 두세 달에 한 번만 가능) 70 이후엔 급속하게 남성 에너지가 떨어지더라고요.

    

어떤 분이 75세까지 거의 이틀에 한 번씩 섹스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런데 1년이 더 지나니까 성생활이 전혀 안 됐다고 합니다.

    

남자는 70부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해요. 가장 좋은 건 비사정. 원기 고갈을 막아줍니다.

    

저는 오랫동안 비사정을 해왔고, 이제는 완전히 정립이 됐습니다. 오히려 저는 기분이 께름칙할 때 성교를 하죠. 그러면 오히려 에너지가 샘솟습니다.

    

    

Q. 맞는 말입니다. 비사정은 사정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그 사정 에너지를 몸속으로 돌려 충전시키는 겁니다.

    

비사정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비사정으로도 충분히 만족된다는 걸 알 수 있지요. 사정의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되죠.

    

    

Q. 비사정을 터득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무엇일까요?

    

생각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나를 비우지 못해 집착하는 자신을 먼저 버리는 게 우선이지 않을까요? 내 만족보다는 상대방 만족에 집중하는 게 필요합니다.

    

성교도 예의가 있다고 봅니다. 손님도 문을 두드리고 문이 열려야 들어가는 것처럼, 섹스도 똑똑 두드려야죠. 함부로 막 들어가는 건 실례요.

    

박사님이 말씀하신 <자궁 섹스>도 지금 생각해보면, 자궁이 마중나오는 게 아닐까 싶네요. 자궁과 만나는 시점부터가 오르가즘이지, 내가 상대를 건드는 건 오르가즘이 아니죠.

    

    

Q. 성기 사이즈보다 테크닉이 더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남녀가 만족하는데 성기 사이즈나 길이는 전혀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해요. 애무할 때도 손으로 충분히 애무가 되는 것처럼요.

    

생각의 차이죠. 아무리 작아도 얼마든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누군가 말하더라고요.

    

“5만개의 편의점이 있어도 내 편의점 만은 남다른 곳이 있어야 한다.“

    

관계도 똑같다고 봅니다. 사람은 같지만 매번 다른 연출로 새롭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옷을 입은 채로 할 수도 있고요, 애무 순서나 부위도 바꿀 수 있어요. 상대방 입장에서 새로운 걸 기대하게끔 해야 합니다.

    

오늘은 어떤 아이템일까?’를 상상하게 만드는 거죠.

    

저는 그날에 계획에 따라, 시간 분배와 이미지 트레이닝까지 철저하게 준비합니다. 관계에 앞선 나름의 디자인을 하는 거죠. 상대방에 대한 남자의 배려와 성의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성의 과학이죠.

    

    

Q. 매너리즘에 빠진 부부들이 새겨들으면 좋을 것 같네요. 같은 악기라도 연주법은 다르듯, 매번 새로운 연주를 하시는군요.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있습니다.

    

성이 건강하면 병이 들지 않는다

    

이제는 정말, 성에 대한 도덕관념을 깨야 합니다.

    

(계속...)

 ​

 ​

    ​


 

이여명의 EO발전소 모든 방송듣기 : https://www.podbbang.com/ch/1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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